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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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루시드코리아, 배우 한가인과 ‘루시드 프라임’ 캠페인 전개

 


 

각막굴절교정렌즈 전문기업 루시드코리아는 신제품 ‘루시드 프라임(Lucid Prime)’의 광고 모델로 배우 한가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모델 기용을 시작으로 소아·청소년 시력 관리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통합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다. 7월부터 TV 광고(TVC)를 비롯해 유튜브 콘텐츠와 서울 시내 옥외광고(OOH)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각막굴절교정렌즈는 수면 중 착용해 각막 형태를 변화시켜 낮 동안 안경 없이 일시적으로 시력을 교정하도록 돕는 의료기기다. 최근에는 활동량이 많은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을 중심으로 사용이 확대되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루시드코리아는 두 자녀를 둔 배우 한가인의 이미지가 자녀의 눈 건강에 관심을 갖는 부모층과 제품 특성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부모의 시선에서 소아·청소년기 시력 관리의 중요성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루시드코리아는 1996년 설립 이후 안과학 분야 제품 연구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승인을 받은 각막굴절교정렌즈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제품의 기술적 특징과 의료기기 사용 가이드라인 등을 소비자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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